리건 과장님과 바꿔보기 하여 읽은 책, 단순함의 법칙
나는 단순해지려고 노력할 필요가 있다.
디자인/기술/비즈니스/일상 모두에 있어 뭐든 너무나 과해서 탈인 시대를 살고 있으니까.
"나는 복잡성 이전의 단순성에 대해서는 조금도 관심이 없지만,
복잡성을 넘어선 단순성을 위해서는 목숨이라도 내놓겠다."
- 웬들 홈즈 -
TED website에서 서핑하다 존 마에다가 강의한 영상이 있어 올림.
이 아저씨 생각보다 재밌네.. 목소리는 살짝 비호지만.

댓글에서 1순위로 욕먹는 학교를 졸업하고 댓글에서 1순위로 욕먹는 회사를 다니고 있는, 사랑받고 싶은 멜로디언입니다. Technology, Media & Entertainment에 관심이 많고 남성의 사치와 여성의 사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치명적 단점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가내수공업이 취미이나 개점휴업중이고, 멜로디언, 멜, 멜롱아, 아름아, 한부장 등으로 불립니다. 반갑습니다.

단순해질 필요는 있는데 세상이 멀티플레이어를 요구하니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ps) 그런데 MS에 놀러가면 멜님이 밥사주시는거에요? 가끔 포스코사거리에 갈 일이 있어서.. ㅋㅋ

워낙 복잡한 세상이라
단순해 질 때 더 큰 경쟁력이 나온다는 게 핵심이지요. ^^
포스코 사거리 오셨을 때 젼화주셔요- 예전 주먹나가는 쌩얼 발언에 대한 은혜를 갚는 차원에서 ㅋㅋ

지난번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자주 블로그 읽으러 오겠습니다.
참고로 저도 Laws of Simplicity를 읽은 소감을 올렸습니다.
http://www.strangesystems.com/blog/2008/1/23/simplicity-complexity-and-contradiction-in-design.html

저도 참 반가웠습니다. 세상이 좁기도 하고, 서로를 끌어당기는 자기장 같은 게 있는 게 아닌가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링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자두 들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