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회사 어디에 뭐가 붙어있는지 모르고 어리버리한 멜로디언;; 와, 오늘 5층 내려갔다 비밀의 방(?)을 발견했다지요.
이제 기업에도 공공시설에도 모유수유 할 수 있는 공간들이 많이 생기는 듯 해요. 저 방 쓸 수 있는 날까지 짤리지 말아야지 주먹 꼭 쥐어 봅니다. :-) (그 전에 넘어야 할 산. 시집부터 가고, 2세부터 낳아야?? 흑)
부드럽고 소소한 IT 이야기